국방부는 **2026 합동화력훈련**을 **5월 28일** 경기 포천 **승진과학화훈련장**에서 국민참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했습니다.
이번 훈련에는 **27개 부대, 약 1,400명, 460여 대(96종)**의 장비가 참가했으며, 기동·화력·공중·유·무인체계 전력이 함께 투입됐습니다.
훈련 목적은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**합동작전 수행능력**과 **독자적 방위능력**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데 있었고, 국방부는 이를 통해 **자주국방 의지**와 **첨단과학기술 기반 합동전력의 작전수행능력**을 현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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